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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28 14:35
[충청북도] 42개월 남아 상담
 글쓴이 : 지발이
조회 : 744  
42개월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아이가 짜증을 곧 잘 내곤 하는데 또래보다 말이 느려서 그럴 수 있다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꺼라 생각했고, 언어는 조금씩 늘고 있는 상태)
근데 짜증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신랑과 의논도 하고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고 아이의 감정을 이해 하려고 노력중이나,
신랑이나 저나 곧 잘 짜증을 내는 아이에게 한계가 올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저희는 맞벌이 주부인지라 아침에 일찍 제가 먼저 일어나는데,
아이는 아침에 눈을 뜨면서 부터 짜증을 내며 큰 소리로 저에게 요구합니다.
아이의 감정을 잘 살피려고 작은 감정이 시작되면 헤아리려고 하나 이건 다짜고짜 떼를 쓰며
짜증내면서 말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고민입니다.
별이야~하며 “구나”법을 사용하려 하면 듣기 싫타는 표현으로 소리를 지르며 전혀 듣고 싶지 않다는 표현을 합니다.
다른 아이들보다 늦게까지 원에 있는 아이를 위해 퇴근 후 신랑은
항상 놀이터를 데리고 가는데,(아이도 원하고)
형은 다른 친구들과 잘 어울리며 노느데, 아이는 놀기는 하나 아빠나 엄마 주위를 맴 돌며
집에 가자고 떼를 쓰곤 합니다.(신랑은 무언가에 욕구불만이 가득 차 있는 거 같다고)
신랑과 저는 지금 이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중이나
점점 더 짜증이 심해지는 아이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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