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온라인상담


 
작성일 : 16-11-29 14:25
[서울] 중2 틱을 합니다.
 글쓴이 : 푸른나무
조회 : 720  
초등학생부터 고생을 많이 했네요. 부모님 마음이 많이 문드러지셨을 듯 하네요. 틱은 기질적인 요인이라고들 하지만 실제로 치료해 보면 거의 심리적인 요인이 많답니다. 틱은 심리치료부터 철저히 해야 하는 이유가 됩니다.  심리치료 후에는 뇌파치료나 음악치료가 좋구요. 그 모든 방법을 다 사용했지만 안될 경우에는 약물치료를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오죽 힘들었으면 자기입으로 약물복용을 원할까요?
마음이 짠하네요. 일단 서울 강남이나 목동점으로 예약을 하세요. 심리치료부터 시작해 볼께요.
>
>
> 틱은 6살때부터 살짝씩 했었던거 같구요..  8살 12월 부터 10살 2월까지 만 24개월 동안 심리상담도 했었습니다.
> 지금 중 2인데..  초등 고학년까지만해도 그리  심하지 않았는데.. 중 2되면서 유독 심해진거 같아요..
> 아직까지 신경정신과를 다녀본적은 없구요..    이제는 틱 약을 복용해야 하나 싶어 문의 드립니다.
> 아이 본인도 틱이 힘든지 약 복용 원하고 있구요.. 머리 흔드는 틱이 젤 심합니다.
> 수업에 집중되지 않는다고 힘들어해요.. 유독 시험기간에 스트레스 때문에 더 심해지는거 같아요..
> 그렇다고 공부를 못하게 할수도 없고...
> 아이가 긍정적이고 저도 좋아질거라는 믿음에...  지금까지는 지켜보고 있었는데..
> 아이가 음악을 좋아해요..  초등학교때  본인이 원해서 바이올린을 배웠는데..  본인이 말하길 바이올린 할때는 틱을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지금은 교회에서 교회 형들한테 드럼을 배우고 있어요... 역시나 드럼칠때는 집중해서 그런지 틱 하지 않습니다.
> 아이가  원해서  하는건 힘들고 틱을 해도 견디는거 같아요.. 그런데.. 학업 문제는 본인이 손을 놓고 있지는 않지만..
> 아이는 약 복용을 하면 틱이 완전히 없어질거란 믿음을 갖고 있나봐요..  그래서 약 복용을 쉽게 꺼내는데..
> 어떤 방향을 잡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고등때 더 힘들까봐 걱정이 됩니다.
> 겨울방학동안 이용하여... 약복용이 나을지... 어찌해야할지...
> 틱이 좋아질수는 있을지....  음성틱은 잠깐 음음 거리다 만거 같아요.. 현재는 고개를 한쪽으로 탁탁 꺽습니다.
> 만약 예약을 하면 언제쯤 가능할지... 어떤식으로 진행이 되는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서울본원: 서울시 관악구 남현동 1059-1 르메이에르 강남타운1차 205호 (사당역6번출구 도보3분)
연구소: 02-587-4030 / 한의원: 02-588-4030

대구점: 대구시 동구 동부로 81 삼환나우빌 222호 (동대구역 도보8분, 신천역7번출구 도보5분)
상담예약: 053-357-4030

해운대점: 부산 해운대구 센텀동로 6 홈플러스 3층
상담예약: 02-587-4030

초량역점: 부산시 동구 중앙대로 319 YMCA빌딩 9층
상담예약: 02-587-4030

사상점: 부산 사상구 광장로 81 3층
상담예약: 02-587-4030

울산점: 울산시 남구 돋질로 302번길 37 3층
상담예약: 02-587-4030

제주점: 제주시 신대로 145 플라워몰빌딩4층
상담예약: 02-587-4030

대표자 : 석인수 /상호: 푸른나무아동심리연구소 /사업자등록번호: 504-90-92003
Copyright 푸른나무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