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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1-29 11:28
[경기도] 상담받기 전에 집에서 아이를 위해 할 수 있는 것
 글쓴이 : 최효성
조회 : 621  
안녕하세요. 오늘 틱으로 상담 예약을 잡았습니다.
눈 깜빡임 현상을 보인지 3주가 되었습니다.
상담일은 3월 6일인데 그 때까지 아이를 위해 어떻게 해 줘야 하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어떤 말을 해 주는 것이 좋으며, 스킨십은 많이 해 주려고 하는데 더 아이같이 구는 것 같아도
정말 아기처럼 대해 주는 것이 좋은지, 형이랑 갈등 상황에서 무조건 틱증상을 보이는 아이편을 들어 주는 게 좋은 지
이런 생활 속에서 소소한 것들을 어떻게 해 주는 게  아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지 궁금합니다.

사실  아이가 5살 때 아빠가 병으로 하늘나라에 가는 바람에
이 아이가 받았을 상처가 많이 걱정됐는데... 그게 이렇게 틱으로 온 것일 수도 있을까요?
아빠의 부재로 인한 저희 상처와 스트레스가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틱이 된 것 같기도 하고
빨리 상담 받아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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