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담 > 공지사항


 
작성일 : 23-02-22 12:46
틱장애,ADHD,발달장애,불안장애를 가정에서 치료하는 Brain Beat를 개발하였습니다.
 글쓴이 : 푸른나무
조회 : 542  
Brain Beat는 소아정신과 질환극복에 30년을 연구한 푸른나무아동심리연구소 석인수박사와 그의 아들 석진 카톨릭대 컴퓨터공학과 졸업, 서강대 정보통신대학원재학중 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가정내 두뇌트레이닝훈련 프로그램입니다.

 최근 타이밍과 리듬감훈련이 집중력개선과 지능점수 상승에 유의미한 결과가 있다는 국내외 논문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석진학생은 초등학교 때 학습장애아동이었습니다. 중학교는 일반학교에 진학을 할 수 없어 검정고시로 통과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는 전문계고등학교에 진학했는데 학교생활에 적응을 할 수 없었습니다. 이에 석박사는 석진학생을 대상으로 두뇌트레이닝을 1년간 실시했습니다. 그러자 석진학생은 마음속에 내재된 두려움을 떨쳐내고 등교하는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뿐아니라 초,중학생시절에는 학습장애를 갖고 있었지만 학업에도 진보를 보여서 고등학교 때는 전교2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석진학생은 본인 자신이 이 두뇌트레이닝의 효과를 보았기 때문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는 본인이 새로운 두뇌트레이닝 프로그램 앱을 개발한 것입니다. 석박사 부자는 기존의 타이밍과 리듬감훈련에는 없던 학습프로그램과 뇌발달촉진 프로그램을 융합하여 전혀 새로운 두뇌리듬감훈련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Brain Beat입니다.

 BB는 소아정신질환아동 틱장애,ADHD,강박증,불안장애 아동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내재된 두려움을 치료해 줄 수 있는 EMDR Eye Movement Desensitization  Reprocessing 과거기억의 아픈 부분을 망각하게 함으로 지금 현재 좀 더 객관적인 시각을 갖도록 돕는 정신힐링테라피요법과 대소근육운동과 감각통합을 촉진할 수 있는 DDR Dance Dance Revolution 을 결합하여 소아정신과 질환을 갖는 아이들의 소뇌발달미숙 그리고 신체리듬감과 두뇌리듬감을 개선시키는 연구를 했습니다. BB는 뇌발달을 통한 지능점수 상승과 집중력을 개선시키도록 고안된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BB는 자폐스펙트럼장애, 지적장애와 같은 신경발달장애아동의 행동특성중에 가장 우선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시따르기, 동작모방에 탁월한 훈련프로그램입니다. 틱장애나 ADHD아동은 청각훈련프로그램이 효과적이지만 발달장애아동은 시각우선자 Visual thinker임을 고려하여 시각훈련프로그램을 특별고안하여 발달장애아동의 언어발달과 행동통제 등에 특화하였습니다. 또한 주의력, 충동억제, 행동의 조직화 등을 담당하는 전두엽의 손상으로 실행기능의 저조가 원인이라고 밝혀진 ADHD아동의 비약물치료법으로 가장 탁월합니다. 틱장애아동의 경우에는 심리적불안으로 인한 긴장감이 뇌균형발달을 저해하는 것이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틱장애아동을 대상으로 BB로 테스트를 해 보면 표적자극보다 훨씬 빠르게 반응하는 것이 나타납니다. 이것은 ADHD와 마찬가지입니다. 심리적불안이 흥분으로 나타나면 ADHD로, 긴장으로 나타나면 틱으로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두엽의 실행기능이 저조하거나 과부하로 나타납니다. BB는 이러한 틱장애아동의 심리적불안과 긴장감을 치료해서 뇌의 불균형발달을 바로잡아서 균형발달로 나아가게 도와줍니다. BB는 틱장애와 ADHD아동의 실행기능을 향상시켜주는 두뇌활성화프로그램입니다.

BB 트레이닝의 목표는 최상의 뇌발란스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최상의 뇌발란스를 만들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선행연구는 다음과 같습니다. 1992년에 Greenspan은 정확한 타이밍과 반복적 리듬감 훈련을 통해 통합신경시스템의 속도와 용량을 증가시켜 두뇌의 정보처리기능을 향상시켜줄 수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피훈련자들은 헤드폰을 착용하고 컴퓨터에서 들려오는 반복적인 메트로놈 비트를 듣는다. 비트를 들으면서 일정한 비트의 리듬에 신체동작을 맞추어 손바닥을 마주치는 신체운동을 실시한다. 이 훈련의 목적은 일정하게 발생하는 메트로놈 비트를 추적하면서 비트음과 동시에 손뼉을 쳐서 발생하는 평균의 오류를 감소시키는 것이다. 즉, 오차가 0에 수렴하도록 훈련하는 것이다.

 피훈련자는 훈련이 진행되는 동안 일정한 비트 음에 맞추어 신체동작을 하면 자신이 1,000분의 1초 단위에서 얼마나 기준에서 멀어졌는지를 실시간으로 컴퓨터 화면에 오차숫자와 문자안내로 피드백을 받게 된다. 그러면 피훈련자는 자신의 반응 시간이 얼마나 빨랐는지, 일치하였는지 또는 늦었는지를 알 수 있게 되고 자신의 반응속도를 조절할 수 있게 된다. 많은 연구들에 의하면 타이밍 곧 동시화는 뇌의 여러 부분들이 관련되어 있다. Claxton은 우리 몸의 운동계획은 생후 10개월부터 일어난다고 보고하였는데 여기에는 주의, 감각통합과 동시화 및 타이밍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그런데 이 훈련은 단순한 동작모방훈련인데 어떻게 아동의 지능까지 개선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의구심을 갖게 한다. Shaffer는 부정확한 타이밍은 점차적으로 인지처리장애의 주요한 요소로서 작용하게 된다고 보았다. 타이밍은 운동계획과 순차적 처리능력에도 관여하고 결국에는 주의력의 문제로 귀결된다는 것을 입증하는 증거가 늘고 있다. 이는 지능검사의 4가지 주된 카테고리중에서 작업기억과 처리속도점수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지능지수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BB훈련을 꾸준히 하게 되면 지능점수가 올라가고 집중력이 개선될 수 있는 것이다. 현재 미국에서는 타이밍훈련이 치매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타이밍, 리듬감훈련이 신경가소성원리에 따라 죽었던 신경세포를 되살리고 끊겼던 신경회로를 다시 연결해 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BB는 특히 자폐스펙트럼장애나 지적장애 그리고 학습장애, ADHD와 같은 신경발달장애를 가진 아동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치료가 될 수 있는데 그 이유가 신경발달장애의 공통된 특징이 실행기능의 결함에 있기 때문이다. 실행기능은 폭표달성을 위하여 자신의 사고와 행동을 조절하고 적절한 문제해결 전략을 사용하는 고차원적 인지능력을 의미한다. 즉, 신경발달장애아동은 실행기능의 결함으로 상황을 미리 예측하거나 계획을 세우는 것을 어려워 할 수 있으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불필요한 자극을 억제하는 행동억제능력, 주어진 상황과 과제에 따라 주의를 조절하는 능력에 결함을 보인다. 바로 이러한 신경발달장애아동의 행동특성을 고려하여 BB는 개발되었다. 실제로 BB수행은 자극을 들은 후에 반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극을 예측하고 반응하는 시스템이며 표적자극과 방해자극을 제시하여 아동의 행동억제능력과 주의를 조절하는 능력을 개선시켜 실행기능을 향상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BB는 앞으로 국내 초기치매, 젊은치매환자들의 치료데이타를 수집해서 학계에 보고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BB는 틱장애,ADHD,발달장애 등 장기간의 치료를 요하는 소아정신질환아동을 둔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서울본원: 서울시 관악구 남현동 1059-1 르메이에르 강남타운1차 205호 (사당역6번출구 도보3분)
연구소: 02-587-4030 / 한의원: 02-588-4030

대구점: 대구시 동구 동부로 81 삼환나우빌 222호 (동대구역 도보8분, 신천역7번출구 도보5분)
상담예약: 053-357-4030

대표자 : 석인수 /상호: 푸른나무아동심리연구소 /사업자등록번호: 504-90-92003
Copyright 푸른나무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